오후 2시
봐 둔 건 잊어도 돼요.
글도 영상도 달클립에 담아 두세요. 긴 영상은 요약까지 해 둘게요.
달클립 다듬는 중
저녁 8시
오늘을 적어 둬요.
메모, 일기, 손글씨, 읽던 책의 한 구절까지. 쌓일수록 서로 이어져요.
달노트 만드는 중
밤 11시
자기 전에 한 곡만.
코드 진행과 악보를 펼쳐요. 음악을 넣으면 마디마다 코드를 찾아 줘요.
달코드 직접 써 보는 중
그리고
이 앱들을 잇는, 달 허브.
앱은 따로 깔고 따로 켜요. 허브는 그 사이를 짧게 만들어 줄 뿐이에요.
- 앱에서 앱으로 한 번에
- 단축키는 한 화면에서
- 계정 하나로 달 앱 전부
달 허브 준비 중
달이 차는 대로, 하나씩.
- 달포컬곧 출시
- 달클립다듬는 중
- 달코드직접 써 보는 중
- 달노트만드는 중
- 음악 플레이어구상 중